싱가포르의 기후테크 벤처스튜디오 웨이브메이커 임팩트는 출범 18개월 만에 포트폴리오 회사 네 곳을 세웠다고 밝혔다. 창업 파트너 인터뷰에서 드러난 본사 입지, 인재 조달, 정부 파트너십 방식을 한국 스튜디오의 조건과 견주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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