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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자 지분, 이제 균등 분할이 대세가 됐다

2026.10.14 · 한국벤처스튜디오협회
공동창업자 지분, 이제 균등 분할이 대세가 됐다

Carta가 2015~2024년 설립된 공동창업 스타트업 3만 2천여 곳을 분석한 결과, 2인 팀의 균등 분할 비율은 31.5%에서 45.9%로, 3인 팀은 12.1%에서 26.9%로 올랐다. 스튜디오가 창업자에게 제시하는 지분을 점검할 시장 기준선으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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