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대 연구진이 벤처 빌더(스타트업 스튜디오)를 인큐베이터·액셀러레이터·CVC와 구분하고, 활동·선별·평가·재원·기간이라는 다섯 차원의 분석 틀을 제안했다. 문헌 88편을 추려 만든 개념 지도로, 대기업이나 기관이 컴퍼니빌딩 도입을 설계할 때 자기 모델을 점검하는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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