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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eystone of the Venture Ecosystem
Archive

논문

벤처스튜디오 · 컴퍼니빌딩 관련 학술 논문을 회원 눈높이로 풀어 소개합니다.

  • 2026.10.24

    34개국 벤처스튜디오 350곳이 만든 스타트업의 매출·고용·인수·상장 성과를 분해해 보니, 스튜디오 간 차이가 설명하는 비중(약 30%)이 국가·산업·설립연도보다 컸다. 한국 벤처스튜디오 운영자가 자기 조직의 '스튜디오 효과'를 어떻게 증명할지 생각하게 하는 연구다.

  • 2026.10.24

    뉴질랜드 포트폴리오 창업가 11명의 사례 연구는 여러 사업을 동시에 굴리는 성장 방식에서 소유 구조가 핵심 틀이며, 포트폴리오 차원의 의사결정과 성과 측정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고한다. 벤처스튜디오와 같은 모델은 아니지만, 다중 벤처 운영 설계를 점검할 때 견줄 만한 기준점을 준다.

  • 2026.10.18

    상파울루대 연구진이 벤처 빌더를 인큐베이터·액셀러레이터·CVC 뒤에 등장한 조직적 기업가정신의 새 접근으로 정의하고, 활동·선별·평가·재원·기간의 다섯 축으로 비교하는 틀을 제안했다. 문헌 88편을 분석한 이 개념 논문은 기업과 연구기관이 컴퍼니빌딩 도입을 검토할 때 쓸 수 있는 비교 기준을 제공한다.

  • 2026.10.18

    상파울루대 연구진이 벤처 빌더(스타트업 스튜디오)를 인큐베이터·액셀러레이터·CVC와 구분하고, 활동·선별·평가·재원·기간이라는 다섯 차원의 분석 틀을 제안했다. 문헌 88편을 추려 만든 개념 지도로, 대기업이나 기관이 컴퍼니빌딩 도입을 설계할 때 자기 모델을 점검하는 기준이 된다.

  • 2026.10.16

    딥테크 투자심사역을 대상으로 AHP 분석을 한 결과, 투자자는 창업팀보다 창업자 개인의 산업 전문성과 기술 차별성, 신시장 창출 가능성, 정부 정책 부합성을 앞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팀을 조립해 창업하는 스튜디오가 외부 투자 유치 기준을 설계할 때 견주어 볼 만한 연구다.

  • 2026.10.12

    이탈리아 연구진이 세계적 스튜디오 8곳의 자료와 이탈리아 스튜디오 14곳 사례를 분석해, 스튜디오 모델의 이질성을 낳는 세 가지 난제를 짚었다. 외부 공동창업자와 투자자가 스튜디오를 가늠할 때 쓸 질문 목록도 제시한다.

  • 2026.10.12

    ETH 취리히 연구진이 전 세계 벤처스튜디오 20곳을 들여다보고, 스튜디오를 조직 차원의 공동창업자로 규정했다. 인큐베이터·액셀러레이터·VC와 무엇이 다른지 가르는 기준이어서 한국 운영자에게도 참고가 된다.

  • 2026.10.12

    Köhler와 Baumann은 인큐베이터를 시장과 위계 사이의 거버넌스 구조로 보고, 전통 인큐베이터는 시장 쪽에, 컴퍼니 빌더는 중앙 조율형 하이브리드에 놓인다고 논증한다. Rocket Internet 사례가 근거이며, 협력과 조정이라는 조직의 기본 과제에서 이 모델의 안정성과 함정을 따진다.

  • 2026.10.12

    유럽 연구진이 전 세계 벤처스튜디오 1,006곳을 지도화하고 유럽 12곳을 사례 분석해, 스튜디오를 '공동창업자로 나서 병렬 창업을 표준화한 조직'으로 정의했다. 라벨이 아니라 창업 책임·운영 참여·학습의 축적으로 모델을 구분하라는 기준을 제시한다.

  • 2026.10.12

    MIT·ETH 취리히·임페리얼칼리지 연구진이 아이디어 우선(idea-first) 벤처스튜디오 16곳을 50건의 인터뷰로 분석했다. 스튜디오는 기회 발굴·검증을 창업자 영입 전에 끝내고, 이후 인프라·플레이북·지분 통제로 둘을 다시 잇는다는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