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밴더빌트대 학생들이 학교 밖 독립 조직으로 '캠퍼스 벤처스튜디오'를 세워 첫 코호트를 운영 중이다. 학생 창업의 진입 장벽을 구조와 문제 영역 제공으로 낮추려는 시도가 한국 대학 창업 지원과 어떻게 다른지 짚었다. 회원 전용 글입니다 이 글의 전문은 한국벤처스튜디오협회 회원에게 제공됩니다.로그인하시면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신청 가입 신청 후 사무국 확인을 거쳐 승인되면 모든 인사이트 · 논문 리뷰와 회원 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사업을 쥔 창업가들, 구조는 있고 포트폴리오 관리는 없었다 스튜디오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진다: 350곳 분석 → ← 목록으로